[기사]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 예비 AI속기사를 위한 합격기원 시험장 응원

2019.04.25(목)



AI속기로 21세기에도 끄떡없는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속기사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인 한글속기 자격증 시험이 지난 4월 20일에 전국의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최근의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각종 관공서에서 일하는 속기공무원을 비롯해 자막방송 속기사, 학습지원 속기사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해 각광받고 있는 속기사는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AI속기로 새롭게 재평가받고 있는 분야다.


매년 2회 치러지는 시험 중 올해 첫번째로 치러진 속기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사)한국AI속기사협회 관계자와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 강사진이 전국의 주요 시험장을 방문해 응시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특히, 2010년부터 올해까지 계속해서 가장 많은 한글속기 취득자를 배출하고 있는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 강사진이 성동 글로벌 경영고 시험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비타민 음료 등을 나눠주며 시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각 시험장에는 미처 준비물을 챙겨오지 못했거나 시험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속기사협회 담당자들이 배치되어 수험생의 편의를 돕기도 했다.


한글속기 시험에 응시한 한 수험생은 “시험을 앞두고 긴장감에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는데, 시험장에서 수업 때 보던 선생님을 만나서 응원을 받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긴장감도 많이 풀렸다. 시험 전 컴퓨터도 세심하게 점검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실제로 매 시험에서 높은 예상문제 적중률로 시험 대비반 학생의 약 80%가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고 있는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는 속기교육뿐만 아니라 세심한 지원으로 크게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합격자 수를 배출하고 있는 검증된 소리자바 기종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올해도 가장 많은 합격자수와 합격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기사는 나이, 학력, 경력에 관계없이 자격증으로 인정받는 전문 분야다. 과거에는 사람의 말을 직접 듣고 기록하며 사후 수정을 하는 등 이중방식을 사용해왔지만, 최근에는 AI가 여러사람의 말도 구분하는 것을 비롯해 빠르고 정확하게 기록한 후 속기사가 최종적인 검수를 통해 높은 완성도를 가진 속기를 만들어 내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속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공인 속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하며, 시험은 실기로만 이뤄져 있어 꾸준한 연습을 통한 숙련도를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단순히 온라인 상에서 일부 학원이나 업체에서 주장하는 과거 합격률이나 취업률과 같은 수치나 정확도보다 빠르기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대회 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사)한국AI속기사협회에서는 서울 강남과 영등포,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에 지부를 통해 관심 있는 속기사 지망생들과 취업을 앞둔 예비 속기사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과의 협업으로 더욱 효과적인 업무가 가능한 AI속기 키보드 체험은 물론 다양한 무료교육 등 친절한 상담으로 인정받고 있다.


원문보기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42516143638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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