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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속기와 첨단과학기술의 융합. 최고가 되기 위한 소리자바의 노력은 끝이 없습니다.
말이 끝나는 순간,
기록도 함께 끝나 있도록.
0년
첫 속기 장비 개발
0건
국내외 특허 ·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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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원 · 등록
0종
장비 · 소프트웨어

RESEARCH
기능이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음성인식과 문자인식, 실시간 영상 제어처럼 지금 장비에 들어가 있는 기능 대부분이 이 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새 기능을 먼저 정하고 쓸 곳을 찾는 방식이 아니라, 기록 현장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거기서부터 설계를 시작합니다.
AI STENOGRAPHY
기계에 가둬 두지 않았습니다
속기키보드에 담을 수 있는 기능만으로는 다음이 없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AI 음성인식을 속기사의 손 옆에 붙였고, 지금 소리자바의 속기사는 AI속기사로 불립니다.
WHO DOES WHAT
기록하는 사람은 속기사입니다
AI가 속기사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지치지 않고 반복을 감당하는 쪽과 맥락을 읽고 책임을 지는 쪽을 나눠 놓은 것이 AI속기입니다.

AI가 맡는 일
- 들은 말을 초벌로 늘어놓는다
- 반복되는 표현과 정형 문장을 처리한다
- 지치지 않고 같은 속도를 유지한다
- 방대한 자료에서 후보를 찾아 온다
사람이 맡는 일
- 맥락과 발언 의도를 읽는다
- 화자를 구분하고 겹친 말을 가른다
- 법률 · 의료 전문 용어를 검수한다
- 기록의 책임과 윤리 판단을 진다
HOW IT WORKS
한 번의 회의가 기록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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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듣는다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받습니다. 사람과 기계가 같은 소리를 동시에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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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AI가 거든다
음성인식이 반복 표현과 정형 문장을 먼저 훑어 둡니다. 여기까지는 재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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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속기사가 기록한다
화자와 맥락, 비언어적 신호를 속기사가 직접 짚어 기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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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검수하고 닫는다
전문 용어와 표기를 확인하고 기록을 확정합니다.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연구 주제는 책상이 아니라 기록 현장에서 정해집니다.
국회와 법원, 방송 자막 현장에서 속기사가 겪는 불편이 그대로 다음 개발 과제가 됩니다. 속기 관련 특허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출원해 온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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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찰
실제 기록 업무를 옆에서 보며 어디에서 시간이 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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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제작
자판 배열과 회로, 소프트웨어를 함께 놓고 빠르게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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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검증
속기사가 실제 업무에서 써 보고, 남은 문제를 다시 과제로 되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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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반영
검증을 통과한 기능만 장비와 소프트웨어에 정식으로 들어갑니다.
NEXT
다음은 여기에서
연구소에서 나온 결과물은 소프트웨어와 특허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